NOINDEX 모드 | HUMAN_AUDIT 통과 후 LAUNCH 시 해제

중고차 감가 계산기

차종·연식·주행거리·사고이력을 입력하면 통계 기반 감가율과 참고 시세 범위를 계산합니다. 공공 시세 API가 없어 통계 기반 참고치만 제공합니다.

  • 감가율 밴드
  • 참고 시세 범위
  • 호가 유불리 판정

중고차 감가율이란 신차 출고가 대비 현재 잔존가치가 떨어진 비율이다.

국토교통부 등록통계·보험개발원 차량기준가액 기준, 중형 세단의 3년 누적 감가율은 약 33~42%다(2026-07 기준).

계산 후 호가를 넣으면 범위 대비 유불리를 판정하고, 이전등록 비용 계산기로 이어갈 수 있다.

중고차 감가 계산
Photo by Obi on Unsplash
대표 케이스
차량 정보 입력
참고 시세 범위 계산에만 사용. 차종 선택 시 대표 출고가가 제안됩니다.
결과 미리보기

차종·연식·주행을 입력하거나 대표 케이스를 누르면 감가율 밴드와 시세 범위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차종×연식 감가율 참고표 (1·3·5년)

무사고·표준주행(연 2만km) 누적 감가율 밴드(%). 출처: 국토부 등록통계·보험개발원 기준가액·플랫폼 잔존가치 리포트 종합(2026-07 갱신).

차종1년3년5년
경차13~19%30~38%43~51%
소형/준중형16~23%32~41%45~54%
소형~중형 SUV15~22%33~41%46~54%
중형/대형 승용17~24%33~42%46~55%
수입차24~33%46~56%59~69%

감가율은 왜 차종마다 다를까?

수요가 감가율을 결정합니다. 경차와 소형 SUV는 유지비가 낮고 실수요가 많아 중고 시장에서 빠르게 팔리므로 가격이 완만하게 떨어집니다. 반대로 대형 세단·수입차는 신차 구매자가 최신 연식을 선호하고 중고 수요층이 얇아, 같은 3년이라도 낙폭이 더 큽니다.

주행거리는 연식만큼 중요합니다. 3년 된 차라도 표준(연 20,000km)의 절반만 탔다면 감가율이 5%p가량 낮아지고, 두 배를 탔다면 그만큼 더 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감가율이 딜러가 부르는 시세와 다른 이유는?
이 계산기는 차종·연식·주행거리·사고이력을 통계 기반 표준 감가율에 대입한 참고 범위입니다. 실제 매물 가격은 옵션·색상·지역 수급·정비 이력·판매 채널(개인·상사·경매)에 따라 위아래로 벌어집니다. 딜러 제시가가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면 그 차이가 어디서 나오는지 근거를 확인하세요.
주행거리가 적으면 무조건 감가가 덜 되나요?
표준 주행(연 20,000km)보다 적으면 감가율이 완화되는 경향은 맞지만, 극단적 저주행은 오히려 의심 신호일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 조작(계기판 되감기) 가능성 때문에, 성능·상태 점검기록부의 주행거리와 자동차등록원부·정비 이력의 기록을 대조해 실주행을 검증한 뒤 가격을 판단하세요.
무사고인데 감가가 왜 이렇게 큰가요?
무사고라도 연식과 차종 자체의 낙폭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대형 세단·수입차는 출고가가 높고 중고 수요층이 얇아, 무사고여도 3년 만에 30~40%가 빠질 수 있습니다. 사고이력은 감가를 더 키우는 요인일 뿐, 없다고 낙폭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단순 외판 교체와 골격 손상은 감가 차이가 큰가요?
네. 후드·펜더·도어 같은 단순 외판 교체는 성능에 큰 영향이 없어 감가 가산이 작지만(약 +5%p), 프레임·필러 같은 골격(주요 골격) 손상·수리는 안전·구조와 직결돼 가산폭이 훨씬 큽니다(약 +12%p). 성능점검기록부의 사고 부위 표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 사이트의 모든 계산 결과는 통계 및 고시 기준의 참고치이며, 실제 거래·세금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매물이나 딜러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최종 비용은 관할 자동차등록사업소에 확인하세요.